옹기

AI 연동

옹기 우체국 사용법

우체국은 AI와 나눈 대화에서 고른 재료를 우편함까지 건네주는 길이에요. 재료는 잠긴 채 최대 30일 기다리고, 옹기 앱이 가져가면 서버에서 사라져요.

  • 먼저 Claude에 Onggi를 연결해 두세요. 아직이라면 Claude MCP 연동 가이드부터 따라 해 주세요.
  • 옹기 앱에서도 커넥터와 같은 구글 계정을 연결해 두세요.
  1. 1 · 대화에서 Onggi가 켜져 있는지 확인

  2. 2 · 함께 고르기: Claude가 먼저 보여줘요

  3. 3 · 처음 한 번은 승인 창: Always allow

  4. 4 · 보내면 우편함에 점 하나

  5. 5 · 우편함에서 살펴보고 넣어두기

  6. 6 · 넣어둔 재료는 항아리로

사용 순서

  1. Onggi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기

    대화의 입력창 아래 도구 메뉴를 열고 Onggi가 켜져 있는지 봐요.

    이미 켜져 있을 수도 있어요. 커넥터를 추가하면 Claude가 알아서 켜 두기도 해요.

  2. 함께 고르기

    대화에서 문장을 골라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Claude가 고른 걸 먼저 보여주고, 동의한 것만 보내요.

    오늘 나눈 이야기에서 마음에 남는 문장 몇 개를 골라서 보여줘. 내가 고른 것만 Onggi로 보내줘.

    고르면서 더 말해도 돼요. 왜 닿았는지, 어떤 태그를 달지, 어느 서랍에 넣을지. 태그와 서랍은 이름이 같은 내 것과 이어져요. 말하지 않은 건 채워 넣지 않아요.

  3. 처음 보낼 때 허용하기

    처음 보낼 때 Claude 화면에 Claude wants to use Keep in Onggi라는 영문 승인 창이 뜰 수 있어요. 보낼 내용이 JSON 코드로 함께 보여요.

    Claude가 외부로 보내기 전에 데이터를 한 번 확인시켜 주는 공식 보안 절차예요. 내용을 살펴보고 허용하면 돼요.

  4. 우편함에서 살펴보기

    옹기 앱을 열어요. 기다리는 재료가 있으면 우편함(봉투)에 점 하나가 떠요.

    재료는 대화마다 한 묶음으로 와요. 재료를 고치기로 다듬거나, 원하지 않는 건 버리기, 묶음을 그대로 두고 싶다면 이 묶음으로 서랍 만들기를 골라요.

    넣어두기나 모두 넣어두기를 누르면 항아리에 들어가요. 그 전까지 내 옹기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잘 오지 않을 때

Claude가 먼저 옹기 앱에서 구글 계정을 연결해 달라고 해요.
아직 구글 계정을 연결한 기기가 없어서 재료를 잠글 곳이 없다는 뜻이에요. 앱에서 같은 구글 계정을 연결한 뒤 다시 보내 달라고 해 주세요.
우편함에 아무것도 오지 않았어요.
설정의 AI 우체국에서 지금 확인을 눌러 보세요. 앱을 열 때도 알아서 확인해요.
앱이 연결을 해제했다가 다시 연결해 달라고 해요.
그 기기의 우체국 연결이 끝난 거예요. 데이터와 동기화에서 연결 해제를 누르고 구글 계정을 한 번 다시 연결해 주세요.
폰으로 받은 재료가 컴퓨터 우편함에는 없어요.
재료는 처음 받은 기기에 안전하게 들어가는 순간 우체국 서버에서 지워져요. 여러 기기에서 우편함을 함께 정리하려면 데이터와 동기화에서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를 켜 주세요. 그러면 우편함도 다른 기기로 따라가요.
한동안 앱을 열지 않았어요.
재료는 우체국에서 최대 30일 기다리고, 그 뒤엔 서버에서 사라져요. 보내는 동안에는 가끔 앱을 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