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동
옹기 우체국 사용법
우체국은 AI와 나눈 대화에서 고른 재료를 우편함까지 건네주는 길이에요. 재료는 잠긴 채 최대 30일 기다리고, 옹기 앱이 가져가면 서버에서 사라져요.
- 먼저 Claude에 Onggi를 연결해 두세요. 아직이라면 Claude MCP 연동 가이드부터 따라 해 주세요.
- 옹기 앱에서도 커넥터와 같은 구글 계정을 연결해 두세요.
사용 순서
Onggi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기
대화의 입력창 아래 도구 메뉴를 열고 Onggi가 켜져 있는지 봐요.
이미 켜져 있을 수도 있어요. 커넥터를 추가하면 Claude가 알아서 켜 두기도 해요.
함께 고르기
대화에서 문장을 골라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Claude가 고른 걸 먼저 보여주고, 동의한 것만 보내요.
오늘 나눈 이야기에서 마음에 남는 문장 몇 개를 골라서 보여줘. 내가 고른 것만 Onggi로 보내줘.
고르면서 더 말해도 돼요. 왜 닿았는지, 어떤 태그를 달지, 어느 서랍에 넣을지. 태그와 서랍은 이름이 같은 내 것과 이어져요. 말하지 않은 건 채워 넣지 않아요.
처음 보낼 때 허용하기
처음 보낼 때 Claude 화면에 Claude wants to use Keep in Onggi라는 영문 승인 창이 뜰 수 있어요. 보낼 내용이 JSON 코드로 함께 보여요.
Claude가 외부로 보내기 전에 데이터를 한 번 확인시켜 주는 공식 보안 절차예요. 내용을 살펴보고 허용하면 돼요.
우편함에서 살펴보기
옹기 앱을 열어요. 기다리는 재료가 있으면 우편함(봉투)에 점 하나가 떠요.
재료는 대화마다 한 묶음으로 와요. 재료를 고치기로 다듬거나, 원하지 않는 건 버리기, 묶음을 그대로 두고 싶다면 이 묶음으로 서랍 만들기를 골라요.
넣어두기나 모두 넣어두기를 누르면 항아리에 들어가요. 그 전까지 내 옹기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잘 오지 않을 때
- Claude가 먼저 옹기 앱에서 구글 계정을 연결해 달라고 해요.
- 아직 구글 계정을 연결한 기기가 없어서 재료를 잠글 곳이 없다는 뜻이에요. 앱에서 같은 구글 계정을 연결한 뒤 다시 보내 달라고 해 주세요.
- 우편함에 아무것도 오지 않았어요.
- 설정의 AI 우체국에서 지금 확인을 눌러 보세요. 앱을 열 때도 알아서 확인해요.
- 앱이 연결을 해제했다가 다시 연결해 달라고 해요.
- 그 기기의 우체국 연결이 끝난 거예요. 데이터와 동기화에서 연결 해제를 누르고 구글 계정을 한 번 다시 연결해 주세요.
- 폰으로 받은 재료가 컴퓨터 우편함에는 없어요.
- 재료는 처음 받은 기기에 안전하게 들어가는 순간 우체국 서버에서 지워져요. 여러 기기에서 우편함을 함께 정리하려면 데이터와 동기화에서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를 켜 주세요. 그러면 우편함도 다른 기기로 따라가요.
- 한동안 앱을 열지 않았어요.
- 재료는 우체국에서 최대 30일 기다리고, 그 뒤엔 서버에서 사라져요. 보내는 동안에는 가끔 앱을 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