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Onggi
생각과 재료를 온전히 소장하는 로컬 글감 서재
나를 움직인 말, 장면, 순간의 마음을 넣어두세요. 마음이 가면 왜 닿았지? 한 줄도 함께. 나중에 무엇이 될지는 쓰는 사람이 정해요.
마음을 담아 익히는 곳
옹기가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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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기에 두는 재료
재료는 옹기의 서버가 아니라 내 기기에 머물러요. 계정 없이도, 인터넷이 없어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기기끼리 나누고 싶을 때만 내 구글 드라이브를 거쳐 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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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봉투로 오는 우체국
AI와 나눈 대화에서 고른 재료를 우체국으로 보내면, 내 기기만 열 수 있는 열쇠로 잠겨서 와요. 우체국도 읽을 수 없고, 가져가면 지우고, 늦어도 30일이 지나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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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시간이 흘러 다시 꺼내 본 재료 곁에 지금 드는 생각을 덧붙여요. 처음의 마음은 그대로 둔 채로.
옹기 받기
옹기는 기기에 설치해서 쓰는 앱이에요. 아직 익는 중이라, 에 이곳에 둘게요.